제조사 홈페이지를 제조사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일반 점검 도구는 속도와 검색어만 봅니다. 제조사 홈페이지는 사양·인증·견적 경로에서 거래가 갈립니다. 그 기준으로 만든 도구입니다.
가입·결제 없음 · 30초면 끝납니다 · 공개된 페이지만 읽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 국내외 제조사 홈페이지 940여 곳을 점검하며 만든 도구입니다
제조사 홈페이지는 보는 자리가 다릅니다
쇼핑몰은 장바구니에서 매출이 갈리고, 제조사는 사양과 견적 경로에서 갈립니다. 같은 잣대로 보면 정작 중요한 항목이 빠집니다.
제조사 홈페이지를 940여 곳 열어보면서 반복해서 나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품 사양이 표가 아니라 이미지 한 장에 들어가 있는 경우입니다. 사람 눈에는 보이지만 검색엔진은 읽지 못하고, 담당자가 사양을 복사해서 사내 문서에 붙일 수도 없습니다. 카탈로그 PDF만 올려 두고 페이지에는 아무 숫자도 없는 곳도 많았습니다.
인증서도 마찬가지입니다. ISO나 KS, 조달 등록처럼 거래를 결정짓는 자료가 게시판 안쪽에 묻혀 있습니다. 회사는 인증을 따는 데 몇 달을 썼는데, 홈페이지를 처음 본 사람은 그 사실을 모르고 나갑니다.
이 점검기는 그런 항목을 봅니다. 사양이 글자로 정리돼 있는지, 인증이 첫 화면에서 보이는지, 견적 폼이 도면을 받는지를 같이 셉니다.
11개 항목, 100점 만점
- 보안 연결 — 주소창에 경고가 뜨는지
- 반응형 웹 — 휴대폰에서 축소되는지
- 검색 노출 설정 — 제목·설명문·공유 미리보기
- 최신성 — 파일 수정일로 추정한 제작 시점과 오래된 기술 흔적
- 연락·문의 경로 — 첫 화면에서 전화·메일·폼에 닿는지
- 읽히는 내용 — 첫 화면에 글자가 얼마나 있는지
- 제품 정보 구조 — 사양이 글자로 정리돼 있는지
- 사이트 속도, 해외 대응, 법적 표시, 검색 색인 설정
배점과 판정 기준은 점검 결과 화면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무엇을 보고 몇 점을 깎았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점수가 낮다고 전부 새로 만들 일은 아닙니다
HTTPS 적용이나 제목·설명문 채우기처럼 몇 시간이면 끝나는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어느 것이 수정이고 어느 것이 재구성인지 갈라 드립니다.
점검 결과에는 같은 업종 홈페이지들의 평균 점수도 같이 나옵니다. 절대 점수보다 이쪽이 판단에 쓸모 있습니다. 같은 제품을 파는 회사를 찾던 사람이 두 곳을 나란히 열어 봤을 때 어떻게 보이는지가 실제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수정으로 충분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다시 만드는 편이 나을 때만 시안을 만들어 보여드리고, 그 시안도 무료입니다.
이 점검 도구는 누가 만들었나
이 점검에 대해
제조업이 아니어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 정보 구조 같은 항목은 제조사 기준이라 업종에 따라 감점이 과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를 영업에 쓰시나요
점검 기록은 남지만 먼저 연락드리지 않습니다. 결과를 메일로 받아보겠다고 하신 경우에만 보내드립니다.
940여 곳은 어떤 회사들인가요
국내와 해외의 전기·전력기기, 기계 부품, 산업재 제조사입니다. 이 도구는 원래 그 회사들을 조사하려고 만들었고, 쓸 만해져서 공개했습니다.
고친 화면을 먼저 보시겠어요
점검에서 나온 항목을 실제로 고치면 홈페이지가 어떻게 바뀌는지, 회사 이름과 실제 제품이 들어간 시안을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시안은 무료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대로 닫으시면 됩니다.
무료로 시안 받기회사명과 홈페이지 주소만 있으면 됩니다 · 시안 단계 비용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