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례
사례 01 · 운영 중
2016년에 멈춰 있던 제조사 홈페이지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식물생장 LED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제품은 계속 늘었는데 홈페이지는 그대로였습니다. 사양은 카탈로그 파일 안에만 있었고, 뭘 하나 고치려면 외부에 연락해야 했습니다. 제품 페이지부터 관리자 화면까지 다시 만들었고, 지금은 사장님이 직접 수정합니다.
회사 이름과 로고는 가렸습니다. 정식 공개 전이라 화면에 보이는 상호는 임시로 바꾼 것입니다.
Before / After
같은 회사, 같은 제품입니다
기존 홈페이지는 2016년에 만든 쇼핑몰 솔루션 위에 얹혀 있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화면이 깨졌고, 제품을 찾으려면 메뉴를 세 번 눌러야 했습니다.


01 · 제품 페이지
사양을 카탈로그에서 꺼내 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이 회사가 파는 건 조명이 아니라 광량입니다. 그런데 그 숫자가 전부 내려받는 파일 안에 있었습니다. 구매 담당자가 파일을 열기 전에 비교할 수 있어야 하고, 검색엔진도 그 숫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표로 다시 짰습니다.



경쟁사와 나란히 놓였을 때 이기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사양이 페이지에 글자로 있으면 검색에 걸리고, 파일 안에 있으면 안 걸립니다.
02 · 관리자 화면
이제 개발자를 부르지 않습니다
리뉴얼은 절반이었습니다. 이 회사는 그동안 뉴스 하나 올리려고 외부에 연락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관리자 화면과 사용설명서를 같이 만들었습니다. 컴퓨터를 잘 다루지 않는 분을 기준으로 썼습니다.



관리자 화면은 옵션(+150만원)입니다. 직접 고치는 것보다 메일 한 통이 편한 분도 많아서 따로 뒀습니다.
03 · 견적 문의
문의가 답할 수 있는 상태로 도착합니다
전에는 이름과 전화번호만 오는 문의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면 다시 전화해서 처음부터 물어야 합니다. 조명 설계에 필요한 항목을 폼에서 먼저 받게 했습니다. 작물, 재배 방식, 면적, 초장고입니다.


첫 회신에 질문 대신 숫자를 담을 수 있습니다. 견적이 한 번 왕복 줄어듭니다.
04 · 그 외
회사가 쌓아온 것들도 같이 꺼냈습니다
인증서, 설치 사례, 언론 보도가 게시판 안쪽에 묻혀 있었습니다. 이런 자료는 처음 보는 구매자가 회사를 믿는 근거가 됩니다. 첫 화면에서 두 번 안에 닿게 옮겼습니다.



11종제품 상세 페이지
2개 언어한국어 · 영어
0회수정 때 외부 연락
4주착수부터 오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