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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홈페이지 제작 지원사업, 2026년에 실제로 되는 것

"홈페이지 무료 지원"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글 대부분이 끝난 사업을 현행처럼 소개합니다. 공고문 원문을 기준으로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것, 조건이 까다로운 것, 이미 끝난 것을 나눴습니다. 제조업 기준입니다.

1. 지금 되는 것

제조사가 실제로 쓸 수 있는 채널은 둘입니다

① 지자체 해외마케팅 지원 — 등록 절차 없이 바로

시·군이 관내 기업의 해외마케팅 비용을 일부 보조하는 사업입니다. 외국어 홈페이지·외국어 카탈로그가 항목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고, 기업이 제작사를 직접 고른 뒤 사후정산하는 구조라 제작사 쪽 등록 요건이 없습니다.

2026년 확인 사례: 충남 아산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 기업당 400만원 한도, 보조율 최대 80%, 예산 소진 시까지. 지역마다 한도와 비율이 다르니 기업마당(bizinfo.go.kr)에서 "해외마케팅" + 소재지 시·군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Mockfirst 수출형 구성(기본 200 + 영문 200 = 400만원)이 이 한도와 맞아떨어집니다. 보조율 80%면 회사 부담은 80만원 안팎입니다. 단, 사업마다 "선정 후 계약"이 조건인 경우가 있으니 계약 전에 공고 순서를 확인하세요.

②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 제조업이면 최대 85%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으로 제조업이 주업종인 소기업(3년 평균 매출 140억 이하)이 대상입니다. 홍보·광고 항목에 홈페이지 제작이 들어가고 한도는 2,000만원입니다. 지원 비율은 매출 3억 이하 85%, 3~10억 75%, 10~50억 65%, 50~140억 45%입니다.

구조는 기업이 먼저 신청해 바우처를 받고, 등록된 공급기업 중에서 고르는 방식입니다. 공고문상 홈페이지 제작 공급기업은 소프트웨어사업자 신고확인서로 자격을 대신할 수 있어 1인 제작사도 등록이 가능합니다. Mockfirst는 공급기업 등록을 준비 중이라 이 채널로 진행하려면 먼저 문의해 주세요. 2026년 공고는 3월에 짧게 열렸고 시기는 해마다 다릅니다.

2. 조건이 까다로운 것

수출바우처는 되긴 되는데, 제작사가 제한됩니다

수출바우처의 외국어 홈페이지는 "디자인개발" 분야에 속하고, 수행기관은 해당 분야 전문인력 3인 이상을 보유한 산업디자인전문회사여야 합니다. 그래서 수행기관 가격이 700~2,000만원대로 형성돼 있습니다. 1인 제작사는 수행기관이 될 수 없어 Mockfirst로는 수출바우처를 못 씁니다. 대신 위의 지자체 해외마케팅이 같은 목적으로 훨씬 가볍게 쓰입니다.

3. 이미 끝난 것

검색하면 아직 나오지만 신청은 안 되는 것

  •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 2023년 11월 공고가 마지막입니다. 일부 제작사 블로그가 2026년 현행처럼 소개하고 있으나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 항목에 홈페이지 제작이 없고 대상도 소상공인(제조업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입니다.
  • "정부지원 무료 홈페이지" 광고 — 정부 사업이 아니라 제작사 자체 프로모션입니다. 제작비 0원 대신 호스팅 2~5년 의무와 부담금이 붙습니다. 공고 번호가 없으면 정부 사업이 아닙니다.
4. 신청 순서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순서는 같습니다

  1. 시안 먼저 — 회사명과 주소를 남기면 48시간 안에 무료 시안이 옵니다. 지원사업 신청서에 "제작 계획"을 적을 때 시안 링크를 첨부하면 심사가 쉬워집니다.
  2. 공고 확인 — 기업마당에서 소재지 시·군 공고를 찾고, "선정 후 계약"인지 "계약 후 신청"인지 순서를 봅니다.
  3. 견적서·계약서 — 신청에 필요한 견적서와 계약서 양식을 드립니다. 금액은 시안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4. 제작·정산 — 오픈 후 세금계산서와 결과물 캡처를 정산 서류로 드립니다.

가격 구간 전체는 홈페이지 제작 비용 가이드, 영문 페이지 구성은 영문 홈페이지 제작에 있습니다.

FAQ

홈페이지 지원사업, 자주 묻는 것

2026년에 홈페이지 제작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 있나요?

있습니다. 제조업이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홍보·광고 항목, 최대 85%)와 지자체 해외마케팅 지원(외국어 홈페이지, 예: 아산시 기업당 400만원 한도·보조율 80%)이 실제로 열려 있습니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는 2023년에 끝났습니다.

지원사업으로 Mockfirst에 맡길 수 있나요?

지자체 해외마케팅 지원은 제작사 등록 요건이 없어 바로 가능합니다. 혁신바우처는 공급기업 등록이 필요해 준비 중이니 먼저 문의해 주세요. 수출바우처는 전문인력 3인 이상 산업디자인전문회사만 수행기관이 될 수 있어 저희로는 불가합니다.

지원사업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주나요?

견적서·계약서·세금계산서·결과물 캡처를 드립니다. 신청서에 첨부할 시안 링크도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지원사업이 선정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공고마다 다릅니다. "선정 후 계약" 조건이면 선정 전에 계약하면 지원에서 빠질 수 있으니 공고 순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시안은 선정과 무관하게 먼저 받아두셔도 됩니다.

우리 지역 공고는 어디서 찾나요?

기업마당(bizinfo.go.kr)에서 "해외마케팅" 또는 "홈페이지"와 소재지 시·군 이름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알림 설정을 해두면 새 공고가 뜰 때 메일이 옵니다.

신청서에 붙일 시안부터 받아두세요

지원사업 선정과 관계없이 시안은 무료입니다. 48시간 안에 회사 이름이 들어간 시안이 도착합니다.

무료로 시안 받기

회사명과 홈페이지 주소만 있으면 됩니다 · 시안 단계 비용 0원 · 15분 전화 상담